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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분할승계는 지배구조 강화*편법 경영 승계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2-13 18:40:00 조회수 156

조선산업 대량해고 구조조정저지
울산지역대책위는 오늘(2\/13)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7일 열리는
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 분할 승인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주총을 통해
지배체제를 강화하고 편법으로 경영승계에
나서고 있다며, 국민연금 등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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