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가 내일(2\/13)
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시의회는 내일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별로
심사를 마친 조례안 14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의결할 예정입니다.
또 송병길 의원이 제안한 현대중공업 사업장과
연구기능을 울산에 존치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도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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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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