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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경제브리핑

입력 2017-02-13 07:20:00 조회수 173

◀ANC▶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가 전월 대비
상당 부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현대자동차가 파키스탄에 생산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2월
울산지역 전망치가 72.7로
전월의 55.6에 비해 17.2p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전망치인 64.6에 비해 다소
높은 편입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계절적 특성이 반영되고
주택건설경기 회복이 점쳐지지만
여전히 기준선 100을 밑돌고 있어 활황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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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북구 송정지구에 공급되는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가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섭니다.

분양 규모는 전용면적 84㎡에
544가구 규모입니다.

송정지구에는 이미 지난해 하반기 5개 단지가 분양된 가운데 평균 청약경쟁률이 20대 1을
기록하며 비교적 양호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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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파키스탄 기업과 합작해
현지에 공장을 설립해 자동차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섬유, 에너지, 금융업을 하는
니샤트 그룹 계열사인 니샤트 밀스는
현대자동차와 승용차, 상용차를
생산·판매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현재 파키스탄 자동차 시장은 도요타와 혼다, 스즈키 등 일본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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