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2) 오후 8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방파제 아래 2m
테트라포드에서 27살 김모 씨에 빠져 있는 것을
울산해경과 119구급대원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여자친구와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한 뒤 방파제 아래로 내려갔다가
파도가 거세 올라올지 못했다며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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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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