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학교 안전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보다 352억 원 늘어난
464억 원을 학교 안전예산으로 편성해
52개 학교의 내진보강과 성능평가, 난간 설치,
안전교육 연수 등에 투입합니다.
또 안전부서에도 전문직 장학사
1명을 증원하고, 학교 재난대피 훈련을
2회에서 4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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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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