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납 성분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농소·달천·효문운동장의 우레탄 교체작업을
상반기 중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오는 4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10억4천만 원을 들여 농소·달천운동장의
트랙과 효문운동장의 족구장 등
만529㎡의 우레탄을 교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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