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입법화에 반대하는
주민 천300명의 서명을 담은
탄원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탄원서에서
신고리 5·6호기는 서생면민이 국내 최초로
자율 유치한 원전이라며,
2016년 6월 건설을 시작으로
지역 경기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터파기가 진행 중인
신고리 5호기는 2021년, 6호기는 2022년
각각 준공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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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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