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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책 강화..'인력*예산 ↑'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2-10 20:20:00 조회수 96

◀ANC▶
지난해 9월 경주 강진에 이은 여진이
끊이지 않으면서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재난연구원이 지진과 관련한 인력과 예산을 대폭 늘리는 등
대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9월 전국을 뒤흔든 경주 강진으로
울산지역도 크고작은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도로와 학교, 건물 등 피해가 컸던 지역은
현재까지도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진 관련 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안전처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관련 인프라 구축에 나섰습니다.

CG> 먼저 1개 팀 체제였던 지진방재팀을
지진대책연구실 산하 2개 팀으로 개편하고
석·박사 연구원 13명을 투입해,

중장기 방재계획을 설정하고 단기연구과제들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

◀INT▶ 오금호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대책연구실장
'국민안전처와 재난안전연구원은 조직을 개편,
확충하고 인력과 예산을 투입해 체계적인
지진방재 종합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울산시도 지난해 24억 원에 불과하던
지진 예산을 올해는 183억 원으로
대폭 증액하고 우선
철도와 교량 등 사회간접자본 SOC에 대한
내진보강에 초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S\/U) 울산시와 재난안전연구원은 유사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 예방대책 등을 공유하면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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