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율리에 신청사를 건립 중인
울주군이 다음달 신청사 옆에 근린생활시설
부지에 대한 최고가 공개입찰을 실시합니다.
부동산 업계는 해당부지가 노른자위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3.3㎡당 공급예정가가
580만~630만원이지만 낙찰 금액은 천500만원을
거뜬히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수익을 예상할 수는 없지만 수익은 청사 앞 국도 7호선
확장 등의 도시개발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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