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현대중공업의 임시주주총회가
예정된 가운데 무소속 윤종오 의원이
노동단체와 함께 국민연금의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를 요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2\/10)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이 주총을 통해 경영세습을
의도하고 있다며, 8%의 지분을 가진 국민연금이
의결권을 올바르게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7일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회사 분할과 분사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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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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