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조선업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전담지원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창조경제본부장을 팀장으로 한
전담지원팀은 9개 부서가 참여해
조선업 애로해소와 사업재편 지원 등
산업고도화와 신산업육성을
지원합니다.
또 지자체 특별조례 제정과
대체산업 분야 민간투자 발굴, 중앙정부와
연계한 재정지원 사업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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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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