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0) 새벽 4시 42분쯤
부산 울산고속도로 청량나들목 부근에서
33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김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앞서가던 탱크로리 차량을
충격한 뒤 잇따라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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