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울산지역 전 농가의 소에 대해
백신 재접종이 실시되고,
항체가 형성되는 오는 20일까지
울주군 상북면 가축시장은 임시 휴장합니다.
울산시는 축협과 수의사 등으로 구성된
13개 반을 농가에 투입해 50마리 이상 대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구제역 백신 접종을 실시하며,
대상 농가는 천803곳, 소 2만 7천176마리
입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전체 소 사육 농가의
5% 미만인 2천460여 마리에 대한
백신 항체 형성률을 조사한 결과 87.7%로
전국 평균 97.5%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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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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