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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장물류단지 개발 '하도급 비리'..경찰 수사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2-09 18:40:00 조회수 189

북구 진장물류단지 2단계 개발사업 과정에서
시공사가 거액의 리베이트를 받고
하도급 업체를 선정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시공사 2곳을
압수수색하고 공사능력이 부족한 업체와
거래한 정황을 분석 중이며,
지방공기업 전직 간부와 시공사 임원간
유착관계 등을 광범위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장물류단지 2단계 개발사업은
20만6천여 제곱미터에 상업시설과 공공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착공에 들어가
2015년 완공될 계획이었지만, 발주처와 시공사
갈등으로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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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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