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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음식점 화재.. 1명 경상(남부소방서)

입력 2017-02-10 07:20:00 조회수 105

어제(2\/9) 저녁 8시 47분쯤
남구 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내부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종업원 26살 최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점 뒤편 냉장창고 주변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종업원 40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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