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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삼동초 교육여건 개선 '신축'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2-10 07:20:00 조회수 11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태풍피해를 입은
울주군 삼동초등학교를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삼동초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특별교부금 22억 원 등 모두 47억 원을 들여
본관 건물과 체육관을 신축하고 기존 건물은
특별수업 교실로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삼동초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당시
인근 보은천이 범람해 침수피해를 입었으며,
학생 53명이 12km 가량 떨어진 문수초등학교에 배치돼 더부살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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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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