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 발화사고로 대표되는 리튬이차전지의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 기업과 손잡고
공동 연구에 나섰습니다.
유니스트는 새롭게 문을 연
이차전지분석센터에서 오늘(2\/9)
일본의 대표적인 연구장비 기업인 '지올'과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차전지의 발화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지올이 개발한 50억 원대의
전자현미경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
*** 오늘 오전 11시, 유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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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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