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올해부터
초등학생 전면 무상급식이
실시된 가운데 중학생 무상급식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주 중학생 무상급식 추진위원회는
울산의 중학생 무상급식률이 23.7%로 전국에서
가장 낮다며, 특히 예산 1조원을 돌파한
울주군이 먼저 무상급식 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진위는 무상급식 확대를 위한 1만명
서명을 받아 울산시의회와 울주군의회에
주민 청원을 할 예정입니다.
(오후 1시 30분 시의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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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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