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조선업 불황에도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3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2\/9)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39조 3천 173억원, 영업이익
1조 5천 4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
2천 75억원으로 전년보다 211.7%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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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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