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8개 시*도지사 협의회가 오늘(2\/9)
여수에서 회의를 갖고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
남부권 초광역경제권 추진,
조세특례제한법 재개정 건의 등
9개 항목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와 경상북도의
특화산업 기술사업화를 위해
울산*포항*경주의 공동현안인
동해안연구개발 특구의 조기 지정도
정부에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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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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