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8) 오후 울산박물관에서
지역 예술인의 복지를 위한
파견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예술인과 기업*기관을 연결해주고
6개월 동안 매월 120만 원의
활동비를 국비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울산에서 활동 증명을 받은 예술인은
모두 227명이며, 지난해는 지역 경기 침체로
울산지역 예술인들이 기업체와 매칭되지 못해 제주지역 기업으로 파견됐습니다.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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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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