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어제(2\/7)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자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무소속 김종훈,
윤종오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민중의 꿈 등
정치권에 이어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도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의회의 결의안 채택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반면 서생면주민협의회 등 울주군 지역
주민들은 지역경제를 위해 신고리 5·6호기가
건설되어야 한다며 건설중단 입법화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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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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