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전·현직 노조위원장,
그리고 시민단체와 학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노동자 모임이 결성돼 야당 국민경선에
참여합니다.
최근 출범한 울산노동포럼 '모두'는
노조 간 다른 의견으로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해서는 안된다며, 친노동자 후보 당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총은 어제(2\/7)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19대 대선에서 노동자 독자 후보를 내는
방안을 부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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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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