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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인당 부채 1천700만 원

입력 2017-02-08 07:20:00 조회수 194

◀ANC▶
울산지역 가계부채 규모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분사와 관련해 100% 근로자
승계를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경제연구원 조사결과
지난해 11월말까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보다 1918억원 증가한 19조1000억원이었고,
12월에는 2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가구당 부채규모는
4400만원, 1인당으로 따지면
1700만원의 가계부채를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부채 증가가 가계살림의
위험리스크를 높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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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조선·해양,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 그린에너지, 서비스사업 등
6개 법인 분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근로자를 상대로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습니다.

회사는 내부 소식망을 통해
\"사업 분할은 유례없는 위기 상황에서
경쟁력 확보와 생존을 위한 길이며,
모든 근로자의 고용과 근로조건은
100% 승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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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이 유럽 선주사로부터
1354억 원 규모의 로로선박 2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2015년 연결 매출액의 2.9%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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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소주병과 맥주병 회수를 거부하는 편의점 등 소매점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집니다.

단속 대상은 빈병 반환 무단 거부,
반환 요일 또는 시간 제한,
하루 30병 미만 구입영수증 요구,
1인당 반환 병수 제한 등입니다.

울산시는 소매점을 상대로 행정지도와 함께
환불 거부 상황 단속을 강화하고
술값을 과다하게 인상한 음식점이나 술집도
점검합니다.
MBC뉴스 최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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