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 저녁 8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본부는 안방 침대 근처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집주인
58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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