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후 4시 14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의 한 저수지에서
43살 노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씨가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받았다는
남편의 말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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