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만6천710마리를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05년 천199마리에서
브루셀라병이 발생했지만
지난 2012년 발생률이 0.4%로 낮아진 뒤
지난 2013년 7월부터 브루셀라병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 브루셀라병은 주로 암소에서 유산과
사산 등을 일으키는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전염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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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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