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와 북구에 이어 울주군도 AI와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정월대보름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2\/7) 긴급대책 회의를 갖고
AI에 이어 구제역까지 전국적인 확산세를
보이며 국가적 재난 상황을 맞고 있다며
올 초 해맞이행사와 마찬가지로 정월대보름
행사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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