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열린 울주군의회 본회의에서
원전 주변 지역 주민 채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원은 원전 반경 5km
이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나 자녀에 대해
5에서 10% 정도의 가산점이 주어지고 있지만
지역주민 채용에 크게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원전소재 5개 지자체의
행정협의회를 통해 지역주민채용 할당제를
확대하고 가점폭을 높이는 방안을 정부와
한수원에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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