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돌고래 수조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늘(2\/7) 재개관했습니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체험관과 보조풀장을 오갈 수 있는
돌고래 전용 크레인과 바다 풍경 벽화,
인공암 등을 설치해 돌고래에게 보다
안락한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동물보호, 환경단체들은
수족관의 사육환경을 바꾸더라도
돌고래에겐 좁은 감옥일 뿐이라며
반 생태적인 수족관 운영 자체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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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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