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바다와 최대한 비슷하게" 고래체험관 재개관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2-07 18:40:00 조회수 119

지난해 10월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돌고래 수조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늘(2\/7) 재개관했습니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체험관과 보조풀장을 오갈 수 있는
돌고래 전용 크레인과 바다 풍경 벽화,
인공암 등을 설치해 돌고래에게 보다
안락한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동물보호, 환경단체들은
수족관의 사육환경을 바꾸더라도
돌고래에겐 좁은 감옥일 뿐이라며
반 생태적인 수족관 운영 자체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