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와 버스*택시조합은
오늘(2\/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방문의 해인 올해
범시민 교통사고 예방운동을 전개하자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특히 불량 과속방지턱과
미끄럼 방지 시설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울산시가 불량 도로교통시설물에 대해
일제 조사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촬영0)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