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마련한 공공시설
내진보강 등의 지진대응책의 후속책으로
지진방재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이달중 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 재난관리기금에서 2억원이 투입되며 내년말까지 2년 가까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여건 분석을 통해
지진방재 정책을 발굴하고 중장기 과제와
로드맵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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