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동안 울산지역에 눈이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자치단체들이 염화칼슘 처리와 보관
문제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 따르면 이번 겨울을
앞두고 모두 1천600여톤의 염화칼슘을 구입해
보관하고 있지만, 올 겨울 들어 울산지역에
눈이 내리지 않아 그대로 창고에
쌓여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은 폭설이 내렸던 지난 2천13년
염화칼슘 사용량의 120%를 확보해 놓고
있지만, 고스란히 재고로 남아
방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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