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에서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내일(2\/7)밤 자정까지 축산농가 이동중지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울산에서도 방역이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1년에 2차례 예방백신 접종이
의무화 되어 있기 때문에 구제역 확산 우려는
적지만,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예찰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제역은 발굽이 2개인 소와 돼지 등의
동물들에게 발생하는 전염병으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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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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