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남구와 북구가
정월 대보름 행사를 잇따라 취소했습니다.
남구청과 북구청은 이번 주말
예정돼 있던 달집 태우기와 소망등 띄우기 등
정월대보름 관련 행사를 AI 예방을 위해
모두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월대보름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중구와 동구, 울주군도
AI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개최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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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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