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박탈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홍콩의 키치SC와
본선 진출권을 놓고 일전을 벌입니다.
울산현대는 내일(2\/7) 저녁 울산 문수구장에서
키치SC와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권을 놓고
단판 승부 플레이오프를 벌입니다.
올 시즌 울산 사령탑으로 부임한
김도훈 감독의 데뷔전을 맞은 울산 현대는
3년 만에 본선에 진출해
2012년 AFC 챔스리그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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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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