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6)
절도와 사기 행각을 벌이며 5년여 간
도피생활을 해 온 혐의로 5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인 김 씨는 지난 2011년
울주군 인력사무소에서 동료의 주민등록증을
훔쳐 휴대폰을 개통하고, 이듬해 12월에는
1천2백만 원 상당의 납품용 담배 5박스를 훔쳐
수년간 잠적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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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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