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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복구 사업 여름 전 조기 마무리

이돈욱 기자 입력 2017-02-06 18:40:00 조회수 93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인한 공공시설 피해 복구를 우기 이전인
6월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차바로 인한 울산 지역 공공시설 피해는
모두 896개 사업에 복구비 1,273억원 규모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886개 사업을 6월 이전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복구사업에 사전심의를 실시해
불필요한 공정을 배제하고 피해원인을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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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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