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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자격권 박탈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 진출권을 손에 쥔
울산 현대가 이번주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정월대보름 행사도 다채롭게 준비되고
있습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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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ACL 진출권을 얻은
울산현대가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문수구장에서 홍콩 키치SC를 상대로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를 벌입니다.
갑작스럽게 ACL 일정을 준비하게 된 울산은
스페인 전지훈련을 조기 마감하고 지난 27일
귀국해 팀 훈련을 소화하며, 본선 일정에 맞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앞서 AFC는 심판매수 사건에 휘말린 전북의
출전자격을 제한하기로 결정하고 조별리그
일정에 혼선이 빚어지지 않도록 전북을 대신해
제주를 3번 시드에, 울산을 4번 시드에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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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음력 정월보름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구*군별로 펼쳐집니다.
남구는 삼호동 다목적광장에서 달집 태우기와
여천천 희망고래선에서 소망등 띄우기를,
중구는 태화강 체육공원에서 민속놀이를 곁들인
달맞이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북구와 동구, 울주군도 각각 제기차기와
윷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대보름 행사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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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지사협의회가 오는 9일 여수에서
열리는 가운데 개헌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촉구할 방침입니다.
협의회는 최근 시*도의회, 시장*군수*구청장,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등과 분권형
개헌과 권한이양 입법 추진을 통해
지방분권국가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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