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에서 외지로 전출을 희망하는 교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출을 희망하는 초등교사는 96명,
중등교사 223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5.6%와 8.2% 증가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계 일부에서는
지난해 지진이나 태풍 등 잇단
자연재해로 인한 불안과,
조선업 침체로 인한 배우자의 퇴직으로 인한 여파 등 다양한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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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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