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인 오늘
도심 공원과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봄이 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부가 지진이 났을 때를 대비해 만든
대피 장소가 주민들에게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분사 계획에
강력한 투쟁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말썽을 부린다며 5살 유치원생을 때린
유치원 교사에게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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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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