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전시할
돌고래 2마리 수입을 추진하면서 '돌고래 사육 찬반 논란'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남구는 고래생태체험관이 한해 45만 명을
끌어모아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며
수족관에 바다 풍경 벽화와 인공 바위 등을
설치해 돌고래들이 안락함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반대론자들은 바다에 살던 돌고래를 수조에 가두면 스트레스로 생존률이 절반으로
떨어진다며 세계적으로도 돌고래 수족관을
없애는 추세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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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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