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입차 등록 비율이
전국 8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지역 등록 자동차는 53만8천여 대로
이중 수입차는 4.1%인 2만2천여 대로
집계됐으며, 전국 평균 7.5%보다 3.4%포인트
낮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울산이 자동차 관련 기업
근로자가 많아 타도시보다 국산차 점유율이
높지만, 품질 경쟁력과 할인 프로모션 등으로
울산도 최근 수입차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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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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