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고래관광지인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용역이 추진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12월까지 고래문화특구에 대한
활용방안과 개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울산관광 1번지 장생포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스터플랜에는 관광콘텐츠와
장생포 근린공원 잔여부지, 현대미포조선 부지
등에 대한 개발 계획 등이 들어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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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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