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지난해 2조5천478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2.9% 증가한
13조2천23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58.1%나 신장됐습니다.
한편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효성은 1966년 창사 이래 51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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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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