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후 2시 25분쯤
동구 모 조선소 해양도장공장 앞 작업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43살 이모씨가
대형 파이프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10톤 무게의 원통형 파이프가
여러 개 있는 작업장에서
파이프 받침대를 제거하고 있던 이 씨쪽으로
파이프가 굴러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35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의 한 업체에서
근로자 19살 김모씨가
롤링기계에 손이 끼여 구조된 뒤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롤링기계 끼임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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