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진단하고
위험요인을 발굴하는 2017 국가안전대진단이
오는 6일부터 다음 달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기동안전점검단을 투입해
교량, 터널과 같은 주요 건축물과
해빙기 취약시설 등
8천500여 시설에 대해 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공공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부족한 민간시설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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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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