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지역 동 주민센터의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마다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상담실에는 법무사, 세무사, 건축사,
재무설계사 등 23명의 전문 상담관이 투입되며
주민 신청에 맞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지난해 남구청은 법률 286건, 세무 161건,
건축 5건, 재무 10건 등 462건의
무료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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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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