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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소식

입력 2017-02-02 20:20:00 조회수 40

◀ANC▶
'자장매'로 불리는 양산 통도사 홍매화의
모습을 10여년 간 담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아픈 과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연극이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입춘을 앞두고 계곡 깊숙한 사찰에
고매하게 피어 있는 연분홍 빛의 홍매화.

보름 만에 피고 지는 다른 매화와 달리,
통도사 홍매화는 한 달 동안 피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수형이 복잡하면서도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홍매화는 볼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INT▶ 김창한 \/ 작가
(홍매화의)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과 겉으로 느낄 수 있는 향기보다는 마음으로 혹은 영혼의 그런 감동의 느낌이 더 진하게 와 닿지 않을까...

김창한 작가가 지난 2003년부터 그린,
같은 듯 다른 홍매화의 모습을 오는 18일부터
3주 간 '매화, 성보를 물들이다'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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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아픈 과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6명의 청춘들 이야기를 그려낸 연극,
수상한 흥신소.

고시, 취업 등으로 힘든 청년세대이지만
버킷리스트를 실천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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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남아 있는 성을 읍성, 관방 등
종류별로 나눠 울산의 역사와 성곽에 대해
소개한 특별기획전이 울산박물관에서
선을 보입니다.

특별전과 함께 '으랏차차 성을 쌓자'
교육프로그램도 진행돼 각자의 염원을 담은
'희망의 성 쌓기'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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