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이 갈수록 점포 수가 줄고 있는 동네 서점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은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년전 50개에 달했던 지역 서점이 현재 24개로
줄어들었다며, 공공·학교 도서관이 도서
구입 시 지역 서점을 이용하도록 하는 등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서울시가 천만원 미만의 도서 구입 시
중소 서점 구입을 의무화하는 등 지역 별로
동네 서점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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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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